골반근육클리닉 요실금클리닉





ㆍ복압성요실금
  - 기침, 재채기, 줄넘기, 웃을 때 또는 무거운 것을 들거나 빨리 걸을 때 소변이 샙니다.

ㆍ절박성요실금
  -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세로 화장실에 자주 가며, 심한 경우 화장실에 가기도 전에 참지     못하고 소변이 샙니다.
기침을 하거나 웃을 때처럼 배에 힘이 가해질 때 소변이 새는 요실금으로 가장 흔한 형태 입니다. 정상적인 경우에는 방광과 요도를 지탱하는 골반근육에 의해 지탱되고 있어 배에 압력이 가해져도 요실금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임신 출산 노화에 의해 골반근육이 약해져 밑으로 처지거나 요도가 닫히는 능력이 떨어진 경우에 요실금이 나타나며, 반복되는 출산, 천식 같은 지 속적으로 기침을 유발하는 질환이나 비만, 폐경과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ㆍ기침, 재채기 무거운 것을 들거나 운동할 때 뛸 때 소변이 샌다.
ㆍ 소변이 새는 것 때문에 운동을 하지 못한다.
ㆍ 40대 후반에 요실금이 더 심해진다.
소변이 마려운 느낌이 들면 참을 수 없어 화장실에 가는 중간이나 속옷을 내리기도 전에 소변이 새는 요실금을 말합니다. 절박성 요실금은 대부분 예측 없이 나타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큰 곤 란을 겪게 되며 의학적으로 방광에 소변이 충분히 차지 않은 상태에서 방광이 저절로 수축하여 발생하는 요실금입니다. 원인은 노인 급성방광염, 신경질환, 당뇨병, 같은 질병이 있을 때 나타 나며 단독으로 생기기도 합니다.

ㆍ 소변이 갑자기 마렵고 심하면 빨리 화장실에 가기 전에 소변이 새 팬티를 적신다.
ㆍ 소변이 자주 마려워 하루 8회 이상 화장실에 가야 한다.
ㆍ 소변에 대한 걱정으로 물이나 음료수 마시기를 꺼린다
요실금 환자의 30%는 복압성요실금과 절박성 요실금이 동시에 나타나는 복합성 요실금으 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방광에 소변이 가득 차 더 이상 저장할 수 없어 소변이 넘쳐 흐르는 경우를 말하며 방광 수 축력 상실이나 요도폐색이 원인이 됩니다. 당뇨, 말초신경질환, 자궁적출술 이후에 주로 발 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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